삼성전자 DS부문 직거래 장터





다들 민족 대명절인 추석 잘 준비하고 계신가요? 삼성전자 기흥·화성캠퍼스에서도 추석 준비가 한창이었는데요. 삼성전자 기흥·화성캠퍼스에서 열린 추석맞이 특별한 직거래 장터의 현장을 소통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지역사회와 소통하기 위해 시작된 ‘삼성전자 기흥·화성캠퍼스 추석맞이 직거래 장터’는 9월 2일부터 5일까지 진행되었습니다. 자매마을, 농촌진흥청, 사회적기업 등이 참여해 한우, 굴비, 젓갈, 벌꿀, 곡물 등 300여개의 농축산품이 판매되었는데요. 뿐만 아니라, 유∙아동 도서 특가전도 최대 80%까지 할인 판매했습니다. 특히, 이번 장터에는 삼성전자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을 통해 품질개선과 생산성 증대 등 성과가 좋은 기업의 판로확대를 지원하고자 헵시바F&B(과일건조칩 제조업체), 쿠키아(두부과자), 인제군장애인보호작업장(황태) 등 스마트공장 지원업체 34개 회사도 참여했습니다.





기흥캠퍼스는 SR1식당 앞과 SR3동 로비에서 직거래 장터가 운영되었으며, 화성캠퍼스는 17라인 로비에서 개최되었습니다. 기흥캠퍼스 직거래 장터에서는 꿀, 도라지, 발효식품, 치즈, 쌀국수, 명이나물 등의 다양한 농특산물이 판매되었는데요. 화성캠퍼스 직거래 장터에서는 사과, 버섯, 한과, 홍삼, 더덕 등 한자리에서 보기 힘든 농특산물을 모두 구경할 수 있었습니다. 신선하고 다양한 농특산물을 사내 직거래 장터에서 모두 확인하고 구매할 수 있다는 장점이 돋보였습니다.





이번 직거래 장터에서 판매된 다양한 농특산물 중에서도 다가오는 명절을 맞아 제수 과일과 최근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건강식품이 큰 관심을 모았습니다 점심시간을 활용한 삼성전자 임직원들은 가족과 친구들에게 선물할 농특산물을 구매하고자 직거래 장터를 찾았습니다. 직거래 장터를 방문한 삼성전자 임직원들은 “작년보다 물건들이 더 다양해서 좋다.”, “아이가 김을 좋아하는데 사 가야겠다.”, “도마가 필요했는데 직거래장터에서 구매해야겠다.” 등의 긍정적인 반응이 주를 이루었습니다.



특히 명이나물을 판매하는 곳은 삼겹살과 함께 명이나물을 시식할 수 있어서 삼성전자 임직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는데요. 시식해본 많은 임직원들은 명이나물을 구매했고, 덕분에 명이나물 판매담당자의 얼굴에는 미소가 가득했습니다.



도라지와 관련된 건강식품을 판매하던 길경농원의 판매자와 인터뷰를 해보았는데요. 길경농원 박일례 님은 “10년도 넘게 참여하고 있는데, 삼성전자 직거래 장터 운영이 큰 도움이 되었죠. 앞으로도 계속 참여하고 싶은 마음입니다.”라는 말을 전했습니다.



사회 공헌 활동을 활발히 진행하는 예비 사회적 기업도 이번 직거래 장터에 참여했는데요. 도도한나무 용인시 보호작업장 판매자 심소현 님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또 참여하게 되었는데, 작년처럼 이번에도 준비한 물량을 모두 소진하고 싶어요.”라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이번 직거래 장터에는 Foundry 자매마을도 참여해 직거래 장터를 빛냈는데요. 농특산물 판매자들과 삼성전자 임직원들은 모두 함께 나누는 기쁨을 느끼시며 웃음꽃이 가득한 직거래 장터 현장이었습니다.



9월 2일 삼성전자 기흥·화성캠퍼스에서 진행된 직거래 장터를 통해 삼성전자 임직원들과 판매담당자가 상부상조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건강하고 신선한 먹거리를 구매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하는 직거래 장터가 앞으로도 계속되기를 기대해봅니다. 또한 여러분도 삼성전자와 지역사회의 끝없는 소통을 응원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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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통하는 삼성전자 소통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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